경기도교통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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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아졌는가?

경기도 비상대응플랫폼은 시민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긴급차량이 총 55,523회 우선신호를 사용하였고, 평균 61.3%의 놀라운 출동시간 감축이 있었습니다.

교차로 통과 우선권을 긴급차량에 먼저 부여하는 등 안전한 이동과 긴급차량을 운행하는 소방관의 교통안전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현장 소방관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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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군별 광역 및 지역 출동 현황(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총 출동건수 55,523, 총 광역 출동건수 6,741, 총 지역 출동건수 48,782, 총 광역 비율 12.1%
							전체 광역vs지역 출동 비율 - 광역 12.1% 지역87.9%
							지역별 광역 및 지역 출동 구분 그래프
							광역 비율 상위/하위 5개 지역
							상위
							1. 의왕 56.3%
							2. 과천 56.1%
							3. 군포 38.1%
							4. 파주 22.8%
							5. 안양 16.9%
							하위
							10. 성남 6.4%
							11. 고양 4.2%
							12. 광명 4.2%
							13. 안산 2.4%
							14. 부천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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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효과
							총 운행횟수 55,523, 예측시간 13분 12초, 실제 운행시간 5분 5초, 평균 단축률 61.26%
							지자체별 운행시간 단축효과 그래프
							시군별 단축률 순위
							1. 남양주 71.2%
							2. 안산 68.2%
							3. 부천 67.3%
							4. 파주 62.9%
							5. 용인 62.3%
							6. 성남 62.1%
							7. 과천 61.0%
							8. 구리 61.0%
							9. 안양 59.7%
							10. 의왕 59.7%
							운행 횟수 대비 단축 효율 그래프
							핵심성과
							- 전체 평균61% 이상의 획기적인 통행 시간 단축
							- 남양주&안산 70% 육박의 최고수준 단축
							- 고양&용인 높은 시스템 활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