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통해 시범사업 승인을 거쳐 2023년 1월 시범사업을 위한 표준 규격안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3년 9월 고양시 파주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완료하여 2024년에는 14개 도시 2025년에는 27개 도시가 도입하였고, 2026년까지 31개 도시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