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을 위해 경찰청(우선신호 규격 표준화), 소방청(소방시스템 연계 체계), 국정원(보안을 위한 총괄), 시군과 함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성했습니다.
경기도의 비상대응플랫폼인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약 2년 동안 36개 관련기관과 50회 이상의 업무협의, 100명이 넘는 담당자들과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