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산불, 코로나19, 물류센터 대형화재, 이태원사고 등 전국에서 소방차와 응급차가 현장으로 출동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켰습니다.
경기도는 한국 최초로 대규모 재난(화재, 사고, 응급 상황 등) 발생 시 도시 경계를 넘어 구급차를 파견할 수 있는 응급 대응 플랫폼을 구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