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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우리말과 만나 쉬워진 철도 용어, 초성퀴즈!

작성자
총괄관리자
작성일
2022-10-12
조회수
84
첨부파일

등록일 : 2022-10-12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0.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6pixel, 세로 966pixel


국토교통부는 철도 분야에서 관행적으로 쓰이고 있는 어려운 전문용어를

종사자들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순화하고 표준화하여 고시할 계획(22.11월)이라고 밝혔습니다.


표준화된 철도 용어가 보급되면 철도 종사자들과 국민들이 알기 쉬운 철도 용어를 일상에서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 입장에서도 어려운 용어 사용으로 인해 철도 이용 현장에서 발생하는 혼란과 불편이 감소하고,

안전에 대한 위협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6pixel, 세로 966pixel


국토부는 지난 3월 국토부 관계 부서와 대내외 철도전문가들로 구성된 철도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협의회(3회), 철도 관련 종사자 설문조사, 대국민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여 표준화 고시 대상 용어를 최종 선정 하였습니다.


그럼 초성퀴즈를 통해 우리말로 변화한 철도 용어들을 만나볼까요?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2.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6pixel, 세로 966pixel



Q. “기차를 타고 내릴 때 고상홈을 조심하세요”라는 방송을 들은 적이 있나요?

이곳을 조심해야 하는 어린아이와 어르신께서 알아듣기 힘들었던 이 단어는 우리말로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A. 정답은 높은 승강장입니다.


기존에 난해한 일본식 표현으로 사용되던 단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

“높은 승강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03.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6pixel, 세로 966pixel



Q.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우리는 열차를 이용하곤 합니다.

지하철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이 단어는 우리말로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A. 정답은 승강장 안전문입니다.


불필요한 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변경하여 열차를 이용하는

모든 국민들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안전문”으로 변경되었습니다!